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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네 안에 춤추는 동기를 찾아라

송인섭 | 대교북스캔 | 7,200원 구매
0 0 1,665 10 0 0 2011-09-27
자기주도학습능력은 동기계발에서 시작된다! 2007년 화제의 베스트셀러 《송인섭 교수의 공부는 전략이다》는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과 부모에게 공부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었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몰랐던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을 만나면서 변화하기 시작했고, 자기주도학습이란 말이 공부법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지 못하고 잔소리나 강요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게 가장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저자는 더 효과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습득하는 방법은 없을까를 연구한 결과, 전략과 실천보다 동기가 선행되어야 하며, 아무리 전략과 실천에 대한 스..

아빠가 하면 더 좋은 우리 아이 책 읽기와 글쓰기

장재선 | 대교북스캔 | 5,900원 구매
0 0 1,633 11 0 0 2011-09-27
책 읽기 글쓰기 교육, 아빠가 하면 10배는 더 효과적 왜 아빠가 해야 할까? 이 책은 거기서부터 출발한다. 엄마가 아무리 열성이라 한들, 교육에 적극적인 아빠만 못하기 때문이다. 아빠에게는 ‘권위’라는 것이 있어서, 이것이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필자 자신의 경험담까지 합하여, 아빠가 하는 독서 교육의 효율성에 대해 설명해 놓고 있다. 독서와 글쓰기 교육을 위해 기억해야 할 요점 총 정리 자녀의 책 읽기와 글쓰기를 교육하려는 아빠들이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실천 강령들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평범한 아빠들이 조금만 노력하면 일상을 바꿀 수 있는 실천 사항들을 지적하고 있다. 우선 아이의 책 읽기를 위해..

아빠, 놀아 줘요!

명로진 | 대교북스캔 | 6,500원 구매
0 0 1,491 13 0 0 2011-09-27
이 시구는 사랑하는 청춘 남녀 사이에만 통용되는 게 아니다. “회사 다니랴, 인맥 관리하랴 바쁜데, 애랑 놀아 주기까지 해야 하나”라고 생각하는 모든 아빠와 그 아빠의 아이 사이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부모는 자식이 효도하기를 기다리지 않고, 아이는 아빠가 놀아 주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돈도 생기고 시간도 나면 놀아 줘야겠다고 생각하지 마라. 돈과 시간에 여유가 생기는 순간, 아이는 이미 훌쩍 자라 있을 것이다. ‘놀러 가자’고 말하면 아마 이렇게 대답할지도 모른다. “아빠, 그런 건 저 어렸을 때 하셨어야죠…….” 아이가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지금 당장 노는 것에 매진하라!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놀기도 잘한다. 아이에게는 공부..

발칙한 특목고

신동엽 | 대교북스캔 | 8,200원 구매
0 0 1,389 11 0 0 2011-09-27
특목고 1등 학원의 100% 합격전략 발칙한 특목고 특목고, 페르마가 희망이다! 엄청난 숫자의 합격생을 자랑하는 학원들 사이에서 페르마는 특목고 입시와 관련된 모든 것을 철저히 준비해야만 했다. 외국에서 수많은 원서를 들여오고, 서점에서 교재를 사다 나르기를 여러 차례. 페르마의 특목고 입시를 향한 집념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페르마가 걸어온 지도 어느덧 10여 년이 되었다. 그간 이룬 높은 합격률과 진학생 수, 문제 적중률……. 페르마는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특목고 1등 학원의 숨겨진 비밀 특목고는 전교 1등만 간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발칙한 특목고〉는 특목고에 대한 잘못된 생각, ..

고등학생 창업하기

맹명관 | 대교베텔스만 | 5,900원 구매
0 0 2,082 11 0 0 2011-09-27
저자의 말 이 책은 제2의 빌게이츠를 꿈꾸는 야심만만한 우리 청소년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일깨우고 더 나아가 경쟁력 있는 창업을 장려하기 위하여 기획, 집필되었다. 따라서 창업, 마케팅, 사업계획서, 아이디어 창출 등 청소년 창업에 본질적인 요소에 치중하였고 이를 일선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각 장 후면에는 자가 점검이 가능하도록 체크리스트를 설정하여 이론과 실무를 아울러 병행하도록 하였다. 1. 청년 실업, 100만 명은 어떡하나? 청년 실업에 대한 기사는 어제, 오늘이 아니건만 경제신문에 실린 기사에 눈길이 떠나지 않는다. 그토록 취업 박람회 다 뭐다 부리나케 뛰어다녔다는 정부의 발표는 뭐란 말인가! 원론적으로 보면 취업을 하려는 이들에..

내 몸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발 마사지

정인수 | 대교베텔스만 | 5,900원 구매
0 0 1,500 11 0 0 2011-09-27
봄이었던가요. 한창 젊음을 만끽할 스물하나라는 나이에 병마가 찾아온 것이……. 휴양을 해야 한다는 의사의 진단과 함께 1년의 휴학이 결정되었습니다. 매일 수십 알의 약을 삼키며 1년을 지낸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었지만, 그 후유증은 남은 대학 생활을 불편하게 만들었지요. 그 때부터 시작된 '건강 강박관념'! 병마가 찾아 들기 전의 몸 상태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그 시기에 명상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건강해지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시작했던 명상은 결국 육체뿐만 아니라 내 마음과 영혼을 뒤흔들었고 그 진동에 갈증을 느끼듯 인도 푸나로 기약없는 여정을 떠났습니다. 그 곳에서 만난 발 반사요법은 나의 인생을 완..

안영환의 유럽 이야기

안영환 | 대교베텔스만 | 7,200원 구매
0 0 1,607 23 0 0 2011-09-27
- 삶의 한가운데서 바라본 유럽, 그리고 내 젊은 날의 단상 추억을 머금고 있는 오랜 사진첩 하나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손이 잘 가지 않아 두툼한 먼지로 뒤덮인 흑백앨범. 저자 안영환은 유럽에 관한 동경과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앨범 속 흑백 사진들을 꺼내어 하나하나 보여 주고 있다. 아주 오랜만에 들춰 보는 사진을 이야기하듯 설레는 마음으로…. 젊은 시절의 반을 유럽에서 보낸 저자 안영환에게 세상은 더없이 넓고 위대하기만 하다. 특히 그의 인생의 주 무대였던 유럽이 그러한데, 유럽인들이 일구어낸 문화와 문명의 결실은 그에게 경이롭게만 보였다. 수백 년의 역사가 눈앞에 살아숨쉬듯 잘 보존된 도시의 고풍스런 자태와 빼어난 건축미는 그의 가슴에 진한 감동을..

29 동성

김정연 | 대교베텔스만 | 5,400원 구매
0 0 1,180 9 0 0 2011-09-27
스물아홉, 그 희망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오늘을 사는 골드미스들의 달콤하고 유익한 수다가 시작된다. 세상은 변했다. 직장 여성은 더 이상 사무실의 꽃이 아니다. 이제 20대 후반은 결혼 축하 인사를 받으며 직장을 떠날 나이가 아니라, 한창 업무에 물이 올라 몸값이 금값인 베테랑의 나이다. 하지만 세상은 변하지 않았다. 오늘도 그녀들은 여전히 결혼과 일을 저울질하고, 착한 여자와 능력 있는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고, 외모와 성과에 대한 세상의 요구를 쫓아가느라 허덕이고 있다. 사람과 사람에 부대끼고, 이상과 현실에 부딪히며 희망과 두려움 사이를 오락가락하고 있다. 그런 오늘을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 20대 후반의 후배들에게, 한 발 앞서 서른의 문턱을 넘은 선배가..

희망 충전소

김태광 | 대교베텔스만 | 5,300원 구매
0 0 1,018 9 0 0 2011-09-27
어느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 곳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듯한 할머니, 당신의 생명을 구해 준 적이 있는 의사,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당신은 단 한 명만을 차에 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태우겠습니까? 한 사람만을 선택한 뒤에 그 이유를 쓰십시오.」 자, 여러분은 어떤 답을 쓰시겠습니까? 어떠한 답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테지요. 당신은 죽어 가는 할머니를 태워 그의 목숨을 우선 구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의사를 태워 은혜를 갚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이상형을 태우고 그냥 지나..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백은하 | 대교베텔스만 | 6,000원 구매
0 0 1,103 9 0 0 2011-09-27
구두의 숲 구두코를 보며 사람의 성향을 맞춰본다. 앞코가 꽁치 코를 닮아서 뾰족하거나, 둥글하게 퍼졌거나, 네모나게 각이 졌거나……. 그에 따라 그 사람 성격을 연결지어 생각해 보는 것이다. 뾰족하고 세련된 친구, 둥글둥글 귀엽고 너그러운 친구, 무뚝뚝하지만 정직한 친구……. 세모 코 구두에게 ‘너는 왜 뾰족하니?’ 하고 묻지 않는 것처럼 둥근 코 구두에게 ‘너는 왜 둥글기만 하니?’ 하고 묻지 않는 것처럼 네모 코 구두에게 ‘너는 너무 각졌어’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나와 다른 모양의 사람에게도 그렇게 말할 수가 없는 것 같다. 동그란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걸 그 사람이 가지고 있으니까. (본문 p. 16~17) 그래서 사랑 ..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